10/29 - 모닝 인사이트K
26년 10월 29일
거래대금 19.8조
동반 순매도
SK하이닉스 실적·주주환원에 6,000선 회복+−세부내용접기
SK하이닉스 실적과 주주환원 정책에 상승 출발한 뒤 외국인·기관 매수가 확대되며 6,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프로그램 비차익 순매수(8천억원 수준)가 2거래일 연속 이어졌습니다.
기관은 금융투자 0.9조원, 투신 0.2조원, 연기금 834억원으로 매수 주체가 확산됐습니다.
이틀 연속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3분기 실적·컨퍼런스콜 발표+−세부내용접기
삼성전자가 오늘 확정 실적과 컨퍼런스콜을 공개합니다. 시장은 DS(반도체) 부문 영업이익이 100조원을 넘는지와 함께 메모리 업황 전망, 주주환원 정책의 구체성에 주목합니다.
전일 SK하이닉스가 실적과 주주환원 설명으로 투자자 신뢰를 회복한 만큼, 삼성전자도 비슷한 수준의 메시지를 내놓을지가 반도체 대형주 반등의 지속성을 가를 변수입니다.
알파벳 시간외 -10.5%·MS +3.6%, AI 투자 평가 엇갈려+−세부내용접기
알파벳은 정규장에서 +1.34%로 마감했으나 3분기 매출·EPS가 예상을 밑돌고 잉여현금흐름이 적자로 전환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10% 안팎 급락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103% 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호조로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고, 잉여현금흐름이 전년 대비 27% 줄었는데도 시간외에서 반등했습니다.
같은 AI 투자 확대라도 반도체 업체에는 수요, 투자하는 빅테크에는 현금흐름 부담이 되는 만큼 국내에서도 업종 전체보다 개별 기업 실적에 따른 차별화가 예상됩니다.
SK하이닉스 ADR +13.30%, EWY +5.37% 급등+−세부내용접기
SK하이닉스 ADR이 본주에 이어 급등했고, 미국에 상장된 MSCI 한국지수 ETF(EWY)도 $165.91로 5.37% 올랐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75%)에서는 마이크론(+5.86%)과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5.07%) 등 메모리·장비주가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NDF 1개월물 환율은 1,342.01원으로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이 예상됩니다.
중립 우위+−세부내용접기
★SK하이닉스(000660)+11.3%+−세부내용접기액션: 모멘텀 주도 — 해외 IB의 주주환원 재평가가 이어지는 구간입니다.
UBS는 현 주가에 주주환원 확대가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했고, 로젠블랫은 ADR 목표가를 $400로 상향했습니다.
HBM4는 3분기부터 본격 출하됐으며, 4분기에는 출하 비중이 HBM3E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샘씨엔에스(252990)+−세부내용접기액션: 주시 — HBM 테스트용 프로브카드 세라믹 기판 업체입니다.
3분기 매출은 약 322억원, 영업이익은 약 112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늘었습니다.
HBM은 칩을 여러 겹 쌓는 구조라 제조 과정에서 반복 테스트가 필요해, 생산량이 늘면 테스트 소모품 수요도 함께 늘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실적 개선에도 이익 전망이 충분히 상향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장중 +12.09%+−세부내용접기액션: 주시 — 로봇업종 시가총액 대표주입니다.
휴머노이드 개발사와 액추에이터·감속기 등 핵심 부품업체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다만 일부 대표 종목만 강하게 움직여 업종 전반으로 확산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전략: 금리 동결보다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이 핵심입니다. 오늘 밤 PCE와 연말 물가 지표에 따라 장기금리와 성장주 변동성이 달라질 수 있어 지표 확인 후 대응하는 흐름이 유효합니다.+−세부내용접기
결정연준은 10대 2로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하고, 물가 추이를 더 확인한 뒤 추가 정책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반대 2인동결에 반대한 위원은 해맥과 리사 쿡으로, 물가 상승에 대응한 금리인상 필요성을 주장했습니다.
물가미국 9월 CPI는 전년 대비 3.7%로 상승했으며, 추가 물가 지표에 따라 금리인상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워시 평가금리인상 이후 금융·신용 여건이 일부 긴축되고 있지만 아직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12월 전망이에 따라 12월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도 열려 있으며(FedWatch 78.4%), 연말 경제지표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회의 축소워시는 FOMC 금리결정 회의를 2027년 7회, 2028년부터 6회로 축소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채권물가 재상승 우려가 반영되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5%를 다시 넘어서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증시금리 동결이 선반영돼 큰 변동 없이 S&P500이 0.28% 오르는 데 그쳤습니다.
관전 포인트워시 취임 이후 나타난 ‘FOMC 회의 다음 날 S&P500 1% 이상 상승’ 흐름이 오늘(10/29) 미국장에서도 이어질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