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8일 주요 시황
3월 28일 마켓워치 첫 소식으로 삼양식품이 공매도 재개의 핵심 표적으로 떠오른 배경에 대해
분석해보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공매도 재개 직후 주가 순자산 비율(PBR)이 높은 종목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PBR이란 주가가 기업 가치에 비해 어떤 상태인지 나타내는 지표로, 1배 이상이면 고평가, 1배 미만이면 저평가로
판단합니다.
지난해 말 기준 삼양식품의 PBR은 7배로, 같은 라면 업체인 농심의 0.83배와 비교해도 현저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고평가 상태는 공매도 대상으로 삼양식품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주식을 빌려 판 뒤,
가격이 내려가면 싼 가격에 다시 사서 빌린 주식을 갚는 거래 방식으로, 주가가 높게 평가된 종목이 하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한편, 삼양식품의 주가는 최근 1년 새 300% 가까이 상승했으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공매도 재개 직전에 차익을
실현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그러나 삼양식품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는 시각도 존재합니다. FN 가이드에 따르면, 삼양식품을 커버하는
국내 14개 증권사는 삼양식품의 적정 주가를 평균 105만 3,154원으로 보고 있으며, 일부 증권사는 120만원까지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삼양식품의 영업이익률은 19.94%로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이는 수출 중심의 구조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지난해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65% 증가한 1조 3,359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77%에 달합니다. 특히
불닭볶음면과 같은 인기 제품은 해외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되며,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공매도 재개가 삼양식품에 미칠
영향은 아직 불확실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삼양식품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바탕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분석을 참고하여 신중한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입니다.
삼양식품에
대해 김종철의 증권알파고 앱에서는 "추세가 견조한 상황이라 오늘 반등을 시도하였다. 그런데 단기적으로는 아직 물량 소화가 필요해보인다. 일단
20일선의 돌파여부가 관건인데, 위꼬리가 나오거나 그 근처에서 시가대비 아래로 밀리는 음봉패턴일 때는 리스크를 어느정도 관리해 주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고 전했다. 증권알파고 앱은 투자자에게 유용한 주식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증권알파고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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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8